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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금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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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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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51

나 이제 갓 20살 되었는데 10시 넘어서 못 돌아다니게 하는데.... 이제 국가도 안 잡는데 12시로 해줘도 되지 않을까...?

어디 가는지도 다 말하고 누구 만나는지도 말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화낼 일인가 싶어서...


+) 어제 잘 이야기 해서 통금시간 11시로 바꾸긴 했어! 이제 차차 늘려가야지... 다들 많은 관심 줘서 고마워!

추가로 할머니께 물어봤는데 엄마는 12시였다고 하시더라고 나중에 이거 갖고 얘기해봐야지! 그래도 안된다하면 여기서 얻은 팁들 써볼게! 다들 좋은하루 보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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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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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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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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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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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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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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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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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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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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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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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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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320183
에 대박.. 20대에 통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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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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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2001339
나도 스무살때 통금 열한시였는데 그냥 말 안들어서 없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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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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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942386
나도 예전에 통금있었는데 통금시간 지키고 술 사들고 집와서 거실에서 매일매일 술먹고 놀았더니 차라리 밖에나가서놀으라고 통금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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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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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481857
뭐 타당한 이유가 있는 거 아니면 5분 10분 30분 맛보기 지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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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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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익명이

엥?? 난 예비고1인데 11시 전에만 들오면 상관 안하시던데.. 놀때도 가끔 몇명에서 노냐고만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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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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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익명이

K-유교부모님특) 20초반 계엄령보다 빡센 통금 20중반 ㅈㄴ싸워서 통금은 없음 대신 외박하면 눈 뒤집어짐 20후반 왜 시집안가냐고 뭐라함 근데 팩트는 딸만 해당 아들은 가던지말던지 마인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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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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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781039
그냥 말듣지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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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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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763547
부모님 눈에는 아직 너무 아가라서 그래 ㅎㅎ 난 30살인데도 매번 전화오심ㅋㅋㅋㅋ 근데 부모님 성향상 어쩔 수 없는 것도 있드라~ 너무 스트레스 받는 것도 공감돼ㅠㅠ 윗댓처럼 거실에서 애덜 데리고 가서 놀아버리거나 맛보기 지각 너무 좋은 방법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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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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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441202
부모님은 걱정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시라 근데 자식들은 답답하지 ㅋㅋ 나도 대학 입학하고 엄청 싸웠던때가 있었는데 가장 현명한 방법은 신뢰도를 높여서 그런저런 간섭 덜 받게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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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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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1846596
너무 심한것 같긴 힌데.. 걱정되서 그런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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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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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1623450
10대도 12시까지 되는데ㅠㅠ너무 엄격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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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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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024045
엥?? 13살인데 11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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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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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991397
난 23상인데 10시얌... 그래서 외국으로 도망갔어ㅋㅋㅋㅋㅋ 팟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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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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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588917
나도 집순이에 통금 10시반인데 완전 개꿀~ 10시반인 이유는 엄마가 그때 자러가서ㅎ 첨엔 불편했는데 내가 술을 딱히 안좋아하거든? 그래서 술자리에서도 쏘리 나 통금때매~ 하고 시간되면 편하게 나올 수 있고 지금은 직장인인데 회식에서도 어머니가 걱정하셔서요^^하고 시간되면 나옴ㅎㅎ 남친이랑 데이트할땐 아쉽긴하지만 더만나구 싶다고 항상 집앞까지 데려다줌ㅎ 원래 대학생땐 10시까지였는데 잘 지키니까 유동적으로 11시쯤까지 늘어난케이스~ 엠티나 수련회같은 단체외박도 오케이하시고 미리 연락하면 12시까지도 봐주심. 물론 네 억울한 마음도 이해가 돼. 근데 부모님이 네가 싫어서 억압하시는건 아니잖아? 윗댓글처럼 싸우고 혼나고 대들고 하는것도 한가지 방법이지만, 나처럼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부모님께 믿음 드리고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서 더 좋게 풀어가는 방법도 있어. 한번 고민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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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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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1838692
첫째야? 난 첫째라 통금 내가 뚫는중ㅜㅜ 그냥 몇번 12시 쯤에 미안ㅜㅜ 이러고 들어오는거 반복하면 어머니도 그냥 포기하실거야ㅋㅋㅋㅜㅠ 전국 모든 첫째 화이ㅣ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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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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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466197
통금시간은 쟁취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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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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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012145
통금 있던 시절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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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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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1232627
저는 걍 부모님한테 친구들이랑 놀고 몇시전 까지 간다고하면 파자마 아닌이상 .. 10시 이전만 들어가면 되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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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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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936117
난 26살. 통금 심해서 많이 싸웠음. 외박은 꿈고 못꾼당 ㅠ. 심지어 출장 가도 11시 정각에 전화왔음. 우리집은 엄마 아빠 그리고 두 오빠들이 난리남. 우리집 막둥이 강아지 뭉치도 나 늦게 오면 화냄… 난 자유를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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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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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098145
가장인 아빠도 통금있던 집에서 자란 k장녀, 이하 생략한다 우리집은 벌금도 있었음 그래서 사회인 되고는 쿨하게 카드 주고 아빠랑 밥먹으라카고 늦게 들어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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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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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028274
엄빠 말을 잘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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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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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977323
같이 살면 어쩔 수 없는 통금ㅠㅜ 독립 추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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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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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656097
그런건 지켜주면 당연한줄알고 더 통제해 걍 너가 몇번 그 통제를 부시면 포기하심 걱정되는건 당연하지만 통제는 당연한게ㅜ아니야 물론 대화로 풀어가는 가정도 있지만 그정도면 고민도 안 했겄지... 대화로 안 되면 걍 부셔야함 동생이 있다면 첫째가 부셔야 동생이 편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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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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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1810545
그래도 부모님 사랑하셔서 그러실 수도 있으니까 그래도 일단 부모님께 말씀드려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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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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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024478
10대임데 통금 10시인데.. 나는 이걸로도 부족하다고 생각햇는데 아니엇구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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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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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018298
애초에 20대에 통금있는게 신기하다.. 난 초 5인데도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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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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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1889620
6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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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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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431077
ㅋㅋ 나두 있긴했어 지키진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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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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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726629
막해서 상황을 확바꾸는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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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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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031508
저도 19살인데 9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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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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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996211
통금 동의해! 세상이 너무 위험해졌어... 걱정 끼치지 않는것도 효도! 다만 요일별 시간 조정도 방법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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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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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607417
좀 심하기ㅣ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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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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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898576
아.. 나는 여전히 있어.. 근데 내가 독립하지않는한 힘들다 생각하고 그냥 난 친구집에서 외박을 자주해 미리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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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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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430076
걍 말 뒤지게 안 듣고 어느정도 늦게 들어가면 알아서 포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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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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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023326
20대에는 통금 많이 없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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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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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973016
나도 애지중지 외동딸이라 20살 때 10시 통금이였는데 동질감 드네ㅜㅜ 요새 하도 흉흉한 일이 많아서 걱정 되실거야,, 근데 반 년정도 통금 잘 지키고 말 잘들으니까 서서히 풀어졌어 ㅋㅋㅋㅋㅋ 21살 되자마자 남자친구랑 여행간다고 당당하게 허락도 받음..^^ (물론 엄마의 엄청난 분노가 있었다,,,근데 친구랑 간다고 거짓말 하긴 싫어서 용기 낸거라고 계속 얘기하니까 이해해주셨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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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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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799555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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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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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018491
저는 16살인데 통금이 5시 30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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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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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514132
나도 스무살때 술 아침까지 마셔서 하반기에 통금생겼는데 자꾸 어기니까 이럴거면 집 나가라해서 진짜 나갓거든 ㅋㅋㅋ 같은 아파트에 친구 살아서 거기서 며칠 지냇는데 폰도 꺼두고 공기계 사용하고 그러니까 아빠가 더 걱정해서 못이겨서 슬그머니 통금 없어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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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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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022303
나 고2인데 통금없어... 연락만 잘 하면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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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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