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금시간....
나 이제 갓 20살 되었는데 10시 넘어서 못 돌아다니게 하는데.... 이제 국가도 안 잡는데 12시로 해줘도 되지 않을까...?
어디 가는지도 다 말하고 누구 만나는지도 말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화낼 일인가 싶어서...
+) 어제 잘 이야기 해서 통금시간 11시로 바꾸긴 했어! 이제 차차 늘려가야지... 다들 많은 관심 줘서 고마워!
추가로 할머니께 물어봤는데 엄마는 12시였다고 하시더라고 나중에 이거 갖고 얘기해봐야지! 그래도 안된다하면 여기서 얻은 팁들 써볼게! 다들 좋은하루 보냉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알 수 없는 익명이
알 수 없는 익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