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171에 100킬로 여자야
78까지 운동과 식이로감량했다가
다시 100이 됐어
뭐 정신과약 부작용에 내가 먹어서, 스트레스, 운동안해서가 다 적용된거지
근데 이런 속사정 남들에게 어떻게 일일이 설명하나
그저 남들보기엔 돼지새끼 그놈의 자기관리도 안한 의지박약 노력안한놈으로나 보이겠지.
당연히 사랑따위 기대할 수 없고.
비참하네 다시 다이어트 한지 일주일 넘었는데
체중은 그대로고….먹고싶은걸 못먹는건 참겠는데
내 살을 보니 식칼로 다 도려내고 싶어진다
식칼로 잘라내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여자 취급 받을 수 있는걸까
살찐 여잔 한국에선 인간이 아니야…다들 날 혐오하는거 같아 자꾸 이런생각들어서 괴롭다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