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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어머니때문에 파혼 고민 +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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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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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결혼 얘기 오가고 있는데 예비 시어머니때문에 미치겠다

이번에 만나서 식사하는데 가까이 살아도 찾아오지도 않는다면서 눈치주고 그렇게 식사하고 다음 날 뭐하냐고 연락와서 밥먹으러 간다니까 맛있는거 먹으러 갈 때 너네만 가지말고 우리도 불러달라는데 그냥 너무 불편하다

연락처 안 순간부터 하루에 2-3번씩 연락오는거( 그냥 사진 같은거 보내심 ) 남친이 얘기하니까 그나마 줄이셨는데 그래도 불편...

그리고 우리 부모님은 아직까지 남자친구한테 존댓말씀
어머님은 첨 보자마자 반말... 이런부분도 신경 안쓰였는데 이제 하나하나 다 생각나면서 곱씹게 된다

말하자면 끝도 없는데 그냥 너무 싫다 밥먹을 때 어머님 젓가락 닿는 반찬은 손도 안간다.. 맨밥만 먹게됨...

내가 너무 못된거 같다가도 초반에 연락 그렇게 오신거 보면 결혼하기 너무 무섭고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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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습니다 ㅎㅎ... 얘기하면 길지만..

모두 댓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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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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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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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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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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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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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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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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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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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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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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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209758
이혼보단 파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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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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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896984
이건 우리나라 50%이상 시어머님 스타일이라 ㅋㅋ 적절히 연락안받고 늦게하고 줄여서 원래 전 이런스타일이예요 로 가야함 근데 젤 중요한건 예비남편이 신부 편이어야함. 아니면 결혼생활내내지옥. 자기들은 장인장모 생일명절 때만 챙기면서 며느리들은 다 챙기길 원함. 찐부모도 자주 연락안하는데.. . 남편의 역할이아 생각 가치관이 중요합니다. 내편인지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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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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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568682
남편역할이 중요한데 제대로 하지못하는게 보인다면 어서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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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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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751284
지금 니판단이 옳아 온몸이 본능적으로 이거 아니다를 외치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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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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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021266
앗... 아직 안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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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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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513595
제발 언니가 남편이랑 시어미 주워가서 방생하지 말아 줘 그래야 우리가 편하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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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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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338708
늦기전에 옳은 선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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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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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560531
맛있는거 먹으러갈때 연락?네 대답하고 그냥 연락 안하면돼ㅎ
1
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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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290577
난 남편한테 그랬음. 내 부모한테도 자주 연락 안 하고 자주 안 찾아 뵙는데 왜 시부보님이 그렇게 원하시냐고. 그건 욕심이라고. 당신이 중간에 잘하지 않으면 내가 다이렉트로 말하겠다고 남편은 중간에 굉장히 못하는 놈이라 일을 키워버렸고...... 나는 샨녕이 됐고..... 그냥 내가 다이렉트로 말함. 오히려 그러니 오해가 없어졌어. 이제는 정말 편해짐. 물론 이거는 시부모님이 그나마 말이 통하는 경우일때라서ㅠㅜ 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말이 영 안 통한다 싶으면 런 치는게 나을수도 있어. 난 이렇게 편해지기 까지 7년 고생하고 병까지 얻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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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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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102693
결혼하기도 전에 싫으면 이미 답이 나와있음 결혼은 당사자 둘만 좋다고 되는게 아냐. 집안대 집안의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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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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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595673
결혼해야겠음 걍 받아들여.. 적당히 단답하고 욕먹기.. 근데 결혼하면 백퍼 남자가 더 눈치주니까 하려면 칼같이 넌 그런스타일아니다 어필해야… 근데 가까이산다는거부터 좀 .. 앞날이걱정이긴하다 찾아오고 주말마다 만나서 식사하고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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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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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689527
예비남편이 남편역할 못하고 내심 어머니랑 걍 격없이 살갑게 지내길 은근히 바라니까 이러는거임. 알아서 눈치채고 중재 좀 해야하는데.... 에휴..... 마치 자기하고만 친한 친구 1/2가 서로 모를때 자긴 친하니까 무작정 불러서 같이 놀자고 하는 눈치없는 놈이랑 똑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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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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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382828
어머님젓가락닿는반찬은 손도안가고 맨밥만먹는다는거보고 너무슬프다 내부모님이 이러라고 키워주신것도아닌데 난 예비남편이랑 대화해보고 중간역할이안될거같으면 파혼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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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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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047508
아들을 남친이라 생각하고 질투하는수도.. 경험해본 입장으로 미침.. 밥을 사주는것도 아니고 자식이 예비며느리랑 밥 먹는다고 안껴준다고 말하냐; 예비남편이 중간역할 잘해도 삐지고 너가 아들 배려놧다 탓할 수도있어 결혼 전에 잘 생각해… 고부갈등 많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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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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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2435530
반말정도야 그냥 편하게 생각하시나보다~싶은데 결혼도 안했는데 왜찾아가야댐? 주변에 다른 시어머니들은 당신처럼 안하니까 며느리가 잘하는거구~ 대체로 남편, 아들 있는 집 아내가 늙어서도 공주대접 받다보니 딸이랑 친한거 아니면 대부분 저러더라 나라면 결홍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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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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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288160
진짜 결혼 보단 파혼..... 저는 전남친 부모님 뵙고 헤어졌어요... 저는 귀한 딸이라 이쁨 받기만 하고싶지 뭘 해드리고 챙기고 떠받들이고 이런건 싫어서요ㅠㅠㅠㅠㅠ 지금은 이쁜 연애하고 있어요! 남친 부모님도 저희 부모님도 우리 신경 쓰지말고 알아서해라 주의라 너무 좋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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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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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539906
파혼. 너 예민한거 아니야 절대로 너 잘못도 없는거고 힘들게 살지말고 좀 웃으면서 진짜 행복하게 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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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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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113918
저 시어머니는 본인 때문에 아들 파혼당해봐야 정신 차리려고 저러나... 그리고 우리나라에 아직도 저런 시어머니가 많다고...? 이건 일반적인 게 아니라 그냥 이상한거고 쓴이는 이상한 사람과 만나게 되었으니 불편한 게 당연한 거임,, 쓴이가 남친을 모든 걸 감수할 만큼 사랑하면 모를까 이상태로 갔다간 남은 평생 남의 엄마랑 기싸움 예정... 쓴이 돔황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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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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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2417066
하.. 너무 안타까운데 상상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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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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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868050
듣기만 해도 진절머리 나요ㅠㅠ 남편분이 아내편을 잘 들어주고, 본인도 어머님 적당히 끊어내기 잘 하실 수 있으면 결혼인데 아니면 파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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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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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524656
시어머니딴에는 예비며느리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걸수도 있어 그리고 남자입장에서도 자기 엄마가 며느리를 괴롭힌다고 생각 못하고 엄마가 좀 적극적이라 부담스러운가보다 정도로 생각할거라 중재 이런거 직접 말하기전엔 할생각도 안들걸? 걍 대놓고 말해 전 좀 내성적이라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필요해요 하고~~우리 시어머니도 저랬는데 울시엄마 생각에는 자기가 며느리 될때는 시어머니가 고압적이고 말도 안붙여줘서 하루종일 말한마디도 못하고 이렇게 살았으니까 나는 며느리한테 잘해줘야지 말도 많이 걸고 빨리 친해져야지 이런 마음의 부담때문에 더 오버텐션으로 노력하시는거였어 네가 예랑이를 사랑한다면 그리고 예랑이가 사랑하는 부모님이라면 진솔하게 대화하고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봐 근데 그러기 싫으면 걍 오늘 헤어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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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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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451340
집착이야... 난결혼하고도 저랬어..그래서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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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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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757046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극성 시어머님 때문에 이혼하는 신혼 부부 몇 보긴했어. 하지만 그건 중간에서 남편이 중재를 못해서 그래 ㅠㅠ 남편을 많이 사랑한다면 남편이랑 대화를 해서 어떤게 불편하고 어떻게 해주셨음 좋겠다고 침착하게 대화해보는 것 추천해. 다음 번에 만나는 남자가 결혼할만큼 좋지 않을 수도 있고, 혹시 만나더라도 그 사람은 또 다른 문제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어서.. 우선은 최대한 남편한테 이야기 해보고 가족이 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천천히 친해지고 싶다하고, 어느정도 거리도 필요하다고 해봐! 결혼 전 부부 심리 상담도 같이 받아보는 것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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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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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295225
너무 궁금한데 남편분이 몇년생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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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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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246712
파혼할 수 있다면 이혼보다 파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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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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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2104123
고민되는 결혼은 안하는게 맞다고 했어용 더 좋은 남자 만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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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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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364533
결혼 전 인데도 이런데 결혼 후 는 안봐도 비디오...남편될 사람 쉴드도 한두번이지...결국 본인이 쳐낼거 아니면...참고살던가... 아님 파혼... 스스로 지옥 길 을 열지 마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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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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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521173
와... 바로 반말한것부터 에바 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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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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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996042
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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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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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036449
근데 우리도 같이 밥먹으러 가자 이런건 좋아서 그런거 같으신거같은데... 🤔 좀 뉸치가 없으시네 ㅜㅜㅜ 결혼하고 말안하면 더 하실듯..남친선에서 딱잘라야함 그런건..ㅠㅠ난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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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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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256200
음 기혼자로써 다시 재고해보길 진지하게 권유해.. 시가족들 상태 잘 봐야하고, 싹이 보이는 거 부터가 신호니까 그거 무시하면 절대 안됨.. 남들이 예민하니 어쩌니 말해도 내가 힘들면 그게 힘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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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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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096748
아무래도 피 한방울 안섞인 사이니까 아무리 예비신랑 어머니래도 불편할 수밖에 없지.. 다만 상식 이상으로 너무 막대한다면 힘들긴 하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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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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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553192
음…. 결혼하면 더 심해진다. 그것만 알아둬. 나 시어머니랑 사이 안좋은데, (사건사고 많았고, 가장 큰 건 사기친 거)그냥 서로 다른 사람들 앞에서만 좋은체함. 시어머니가 해주는 밥 안먹음. 먹으면 체함. 남편이 중간에서 노력하는데도… 안된다. 진짜 생각만해도 분노, 숨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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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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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2455739
남친이 중간 역할 못하는 것 같은데..ㅠㅠ 결혼은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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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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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223554
남친한테 쓴이부모님이 너한테 높임말쓰는게 맞냐고? ... 질문해봐 그럼 걔 정신상태 바로 알수 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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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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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1053584
지금 니가 받는 대접이 제일 귀한 대접이될꺼야. 그렇다는건 결혼후에 알겠지? 선택은 본인의 몫이긴하는데 보통 팔자 지팔지꼰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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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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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220315
남자가 아무리 좋아도 시부모님이 맘에 안들면 결혼생활 지옥같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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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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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459691
그래도 중요한 건 지금 남친인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완전 가까이 살지 않는 이상 두어달에 한 번 볼까 말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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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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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2029897
지금도 스트레스 받는데 결혼하면 더 간섭할 것 같아. 분명히 고부갈등 생길텐데 그때 지금 남친이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긴 해. 나 같으면 파혼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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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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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2421763
이혼보다는 하기 전에 파혼하고 다른 좋은 사람 만나는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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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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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익명이 690271
ㅠㅠ 그래도 아직 결혼전이라 다행이네요… 결혼하고 힘들게 스트레스 받으면서 결혼생활할바에는 그냥 파혼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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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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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118324
쓰니가 본능적으로느껴지는게 정답이라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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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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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익명이 554987
근데 평생을 함께 보고 살아야 할 사이이니 부딪히기 마련인데 스트레스받고 불편하다면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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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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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184106
헉... 언넝 파혼하는게.. 결혼하면 더 심해징거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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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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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259641
시어머니도 며느리가 처음이라 나쁜 의도를 가지신 것보단 반가움에 대한 표현이 서투신걸꺼라 여기지만, 본인이 싫다는 감정이 들 정도로 힘들면 식 전에 끝내는게 서로에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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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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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383757
시어머니는 유별난게 없는거 같구 남편이 내편인지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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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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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1351597
시어머니는 그냥 지나가다 만나면 아줌마1 이잖아?? 그래서 나도 걍 시어머니한테 할말 다하고 그래. 전화안하냐하면 신랑보고 전화하라 할게요~! ^^ 안내려오냐 하면 너무 바쁘네요ㅠ 신랑보고 좀 가라고 할게요 이런식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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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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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460117
벌써부터 그러시면 정말 스트레스지 ... 예비신랑은 따로 뭐 제지한다거나 그런건 없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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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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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2091833
시엄마 말고 남편보고 하는거잖아 근데 남편이 마마보이면 뭐 답 없고 그리고 이혼보단 파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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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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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상 익명이 734681
결혼 전에도 그런 식이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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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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