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다운로드
Main Logo

꼽주는거나 고나리질 어떻게 대처해??

user_profile
20 익명이
25.10.21
1692
15
71

외모 체형 등등(목주름 왜캐 심해?? 쌍수 좀 두껍게 하지+ 부모님 직업 지적(ex: 공무원 월급적고 욕먹는 직업이잖아~)

이런거.. 저건 다 한사람한테 들은거였고 그냥 웃으면서 넘겼긴 한데
앞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저런새끼들 많이 만날 것 같고 두렵네 ㅠ 이런경우 님들은 어케 대처해??? 관계 어색해지지않으면서 확실하게 표현하고싶은데 쉽지않구나

likes_bubble
like_icon

ㅋㅋㅋ

0
like_icon

대박

0
like_icon
화이팅!
0
like_icon

멋져

0
like_icon

ㅇㅈ

0
like_icon

공감해

0
like_icon
ㅠㅠ
1
like_icon

설레

0
like_icon

글쎄

0
like_icon

킹받음

14
댓글 71

숨겨둔 이전 댓글

ghost_characterdivider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063050
헐 너처럼? 너만큼? 너보다? 셋중 하나 택일
12
25.10.21
comment_image
20 익명이 2421850
그냥 듣는둥 마는둥 하는편이지 듣기 좋은 얘기도 아니고 나한테 도움 되는 얘기도 아닌데 열심히 들어줄 이유가 없지
0
25.10.21
comment_image
20 익명이 2476095
쳐다보지도 말고 그런가~ 하고 아무대꾸X 폰봐
1
25.10.21
comment_image
20 익명이 1265446
나는 웃지는 않고 동태눈으로 목소리만 친절하게 "그러게요~ 어떡하죠?" 아니면 "그렇구나~", "아~" 이러고 말아.
2
25.10.21
comment_image
20 익명이 2474237
한귀로 듣고 흘리는데 도 넘으면 직설적으로 그만하라고 해
0
25.10.21
comment_image
20 익명이 2436450
저게 전부 한사람이라고? 나는 대놓고 저정도면 불쾌한 티 내긴하거든. 근데 상대가 정말 생각없는 사람이면 진짜 되도록 피하긴해. 미친사람은 피하는게 답이야
2
25.10.21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1867261
만만하니까 분풀이하는 거라서 쳐내야함… 정색하고 불쾌한 티 내면 오히려 여태 그러던 상대가 굽신거리는 경우도 있음;
6
25.10.21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683389
무시하다가 맥여 들었던것 중에 하나로 집요하게 패. 아아 아시잖아요 저는 그런거 몰라서, 아아 아시잖아요 제가 목주름이 많아그런가? 그렇다면서요? 천천히 되물어 그리고 계속 그렇게 되물어. 그럼 상대가 내가 언제 그러거나, 그런걸 담아두냐하거나 그러면 아아 그래요? 아아 똑똑하시니까 그런거 기억하시기는 하찮아서 그러신가? 너무 뛰어나서? 하면 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예고하는거라 시선피하지말고 웃어 끝까지. 일관성있게 해.
1
25.10.21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616783
ㅜㅜㅜ 난 못참는편이라 ㅜ 막 어머, 왜그런말을하세요~ 이래… 좀 만만하면 ㅋㅋ 맥이는거에요지금? 이러고 ㅜㅜㅜ
1
25.10.21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261365
네? 제가 못 들어서 그런데 다시 말해주세요. 라고 하는거지. 그리고 같은 말을 다시 반복하면 아~~ 하고 대답하지마. 그리구... 저렇게 무시하는 인간이랑 왜 계속 관계를 유지하려 하는거야? 곁에 두기도 싫은 인간이다
0
25.10.22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232083
그 사람 성별이 어케돼???? 또 한번 그러면 그런 건 속으로만 생각하는 거예요라고 말해봐.
2
25.10.24
comment_image
20 익명이 2388877
나는 손가락의 힘이 부족해서 젓가락질을 바르게 못해. 중학생때까진 올바른 방법으로 젓가락을 잡지도 못 할 정도.. 지금은 젓가락은 잡을 순 있는데, 연습 계속 해보는 중이지만 아직 음식 가벼운것도 못 잡아. 전에 어떤 사람이 젓가락질 지적 했는데, 일부러 과장해서 손가락에 선천적인 장애가 좀 있어서 그렇다고 얘기했어. 멋쩍어 하더라..
2
25.10.25
comment_image
20 익명이 2196578
아무 말 하지 않고 쳐다보기 웃음기 싹 빼야됨 웃고있다가도 급정색 이러면 아무리 눈치 없는 사람도 알잘딱 할걸…
2
25.10.25
comment_image
20 익명이 2563516
나는 웃으면서 말해 ‘우와 엄청 무례하시다ㅎㅎ‘
0
25.10.26
comment_image
20 익명이 2464248
그럴땐 ㅠㅠ 저 상처받았어요. 그런말 하지마세요. 저 유리멘탈이라 다 마음에 담아둔단말이에요. 이렇게 대놓고 하지 말아달라고 해보자
0
25.10.26
comment_image
10 익명이 2552861
난 "아앙 ...그러시구나ㅋㅎ ... 근데 00씨는 왜 그렇게 00하게 생기셨어욘 ..? 그래도 제가 00씨보다는 더 예쁠텐데 ..ㅋㅎ" 이란식? 으로 말행
0
25.10.27
comment_image
20 익명이 507268
나는 그냥 대답안하고 지그시 쳐다봐 꼬나보는 느낌보다는 정말 무표정으로. 그럼 대부분 멋쩍어하더라
0
25.10.27
comment_image
10 익명이 633517
동태눈깔 장착하고 무조건 무표정하면서 아.네로 대답 통일하거나 말 끝나고도 존ㄴㄴ나 가만히 처다보다가 네. 라고 해보세용!
0
25.10.29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1709764
다시 한 번 말해볼래?
0
25.10.29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1170642
그냥 아무말안하고 눈마주치고 가만히 쳐다봄.
0
25.11.01
comment_image
20 익명이 2187847
사람들을 주의깊게 보시는편이신가봐요 저도 예전에 그런적 있었는데 제 딴에는 관심이라고 솔직하게 표현했던 부분들이 상대에게는 무례하게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그거 듣고 그때 참 내가 삶이 팍팍했구나 깊이 깨달았어요. 내 자신을 챙겨야지 남이 내 인생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사람들 하나하나 눈.코.입 뜯어볼바에 제 스스로에게 칭찬 한번 좋은말 한번 더 해주는게 좋더라구요. 아,그런말이 있잖아요. 인상을 많이 쓴 사람들,심술 가득한 사람들 나이들면 얼굴에 그대로 덕지덕지 심술이 붙어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조금이라도 어릴때 많이 웃고 사려구요! 같이 웃으면서 좋은말만 해요 나이들어서도 고운얼굴 만들어야죠
0
25.11.02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366859
난 걍 썩소 날려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1539695
눈치 없는 척 하면서 돌려까야지 목주름 많다고 하면 헉 진짜요?님 보다도요? 이런 거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2062257
그냥 암말 안 하고 무표정으로 오래 쳐다봐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1799811
저렇게 말하면 가만히 쳐다보면서 그래.. 그렇게 말하면 마음이 후련하고 편해져? 하고 씨익 웃어주는거지. 그렇다고 하면 응.. 너는 그렇게 사는구나. 하고 더이상 말을 안섞을듯.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온통 지적과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할까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071831
대꾸하지말고 자꾸그러면 기분나쁩니다 무례하시네요 사람 있는데서 그래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2026016
그런 부류는 대응하는 방법이 매우 다양한데, 일단 침착해야하고 상대가 말하는것중에서 사회통념상 논리적으로 어긋나거나 무례한 부분들이 있을거야. 그런 부분을 찾고 그걸 집요하게 순전히 물어보는 방식으로 상대의 모순을 더 키우면 돼. 모순을 키우면 상대가 빠져나가려고 “아 잘못 알아들으셨나보다” 이럴텐데 그럴땐 상대가 했던 무례한 말과 비슷하게 한방 먹여주고 똑같이 “ 잘못 받아들이셨나보네요” 하거나 대인배라면 상대의 잘못된 점 콕 집어서 왜 잘못된건지 알려주고 사과를 받아내면 되. 인터넷 키배는 상대를 물리적으로 볼 수가 없고 눈감고 귀닫으면 그만이지만 현실에선 그런 도피 할 수 없지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1368750
남한테 관심이 많으신가보네요~ 본인도 좀 신경써주세요^^
0
25.11.03
comment_image
10 익명이 711381
ㅠㅠ 그런 사람이 하는 말은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 것 같아요…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2349002
외모지적은 "헉 너보다?" 이 반응이면 돼 ㅋㅋㅋㅋ 부모님 욕은.. "너가 그런 말 하는 거 보니 부모님이 너에게 얼마나 관심없는지 알 것 같네 사랑받는 나 보니까 부럽냐?" 하면 돼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511369
삶이 얼마나 추하고 집구석이 얼마나 천하면, 고등교육 받았다는 20대가 그런식으로 말하는지ㅋㅋ 저런애들 보면 부모나 집구석 수준 딱 나와요 ㅋㅋ
0
25.11.03
comment_image
10 익명이 2215108
저한테 관심있으세요? 나에대해 엄청 잘 아는거 같네~~~^^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1277310
정색하면서 승질 한번 내줘야해. 사람 봐가면서 저러는거라 쟤 성격 있네? 싶으면 못 건드리더라.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1635903
부모님 직업 지적은 쳐돌았네 진짜 쳐맞을라고..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475080
무대응이 최고야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585552
못 참는 성격이면 “네 근데 00씨한테 물어보지 않았고 듣고 싶지도 않아요 ^^ “ 이렇게 대처하시는 건 어떨까요? 싸우시는게 싫으시면 그냥 무시가 제일 편해요...!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2380093
그냥 알겠다고만 하고 무시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1886808
전 그냥 헤엑 요즘 그렇게 말하면 큰일나여~~~! 이러고 말아여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1604136
그냥 쟤는 매사에 부정적인 참 안타까운 인간이다 생각하고 불쌍하게 여겨 ㅋㅋ 듣는 둥 마는 둥 아 늬예늬예~ 하면서 무시로 넘기는게 심신건강에 조음
0
25.11.03
comment_image
20 익명이 2176597
글쓴인데 댓글들 다 너무 고마워 ㅠㅠ 참고할게,,
0
25.11.03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487511
미친놈인가 귀담아듣지마 한 귀로 흘려버려
0
25.11.04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155643
맞아ㅠㅠㅜㅜ 쳐내는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어ㅠ
0
25.11.04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533496
일단 그 회사가 초반이라면 처음엔 참을수 밖에 없어 ㅠㅠ 그러다 어느정도 연차가 쌓이면 반어법으로 돌려 까는거지
0
25.11.04
comment_image
20 익명이 2500396
누구야 누가그렇게 막말해
0
25.11.04
comment_image
20 익명이 2489966
왜저래 불쌍해하고 넘겨버려 신경쓰기에 시간 아까워🤯
0
25.11.04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338034
웃지말고 되게 남한테 관심많다 안피곤해요? 할듯 그래도 못알아들으면 거울치료 ㄱㄱ 똑같이 외모지적 할듯
0
25.11.04
comment_image
10 익명이 2394936
10대 고딩들도 저런 유치한 말장난에 돌려까기는 안하는데 ,, 저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존감도 낮고 남을 깎아내려야만 본인 자존감이 채워지는 ㅈㄴ 불쌍한 인간이에요 속으로 불쌍한 년.. 니년이 해봤자지 … 그렇게 라도 채워라 자존감 … 속으로 되내이면 저 사람이 후에 비슷한 무례한 언행을 남발해도 에효 ㅉ 소리 나와요 작성자님 저런말 들을 필요 없는거 아시죠? 인생에 가끔 악역도 등장해야 주인공이 빛난답니다 화이팅
0
25.11.04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293156
그냥 가만히 무표정으로 쳐다봄 그래도 무례하게 나대면 “재밌어요? 남인생에 신경끄지말고 네 갈길 가세요”라고 하거나 거울치료해줌.. 근데 저런 인간들을 직장동료로 만나던 고통 그자체.. 그냥 난 피해버림 업무상 엮일 땐 tpo지키되 절대 점심시간이나 사적인 시간에 곁을 안 내줌ㅇㅇ
0
25.11.04
comment_image
30 이상 익명이 2570891
침묵과 무대응
0
25.11.04
comment_image
20 익명이 1713984
헐 근데 그렇게 안 좋은점만 보면 안 피곤해? 너도 평소에 피곤하겠다ㅜㅜ 너 안 좋은 점만 보일거아냐ㅜㅜ 자존감 낮아지겠다 힘내!
0
25.11.04
inquiry_image
main_back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