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알바 후기
01:30 ~ 09:00 새벽 근무했음
쿠팡 캠프 소분 알바 했는데, 박스에 담긴 택배를 적힌 숫자별로 구분하는 역할이었음
물건이 담긴 토트박스들이 진짜 말 그대로 쏟아져나옴
쉴 틈 없이 일해야 함
내 담당 숫자 물건들을 진짜 기계처럼 구분해서 토트박스에 정리해야 함 느리면 관리자들한테 쿠사리 먹음
세제나 섬유유연제 같은 무거운 물건도 많고 택배가 쌓인 토트박스 개무거운데 그걸 끌고 다닐 수 있어야 함
최저 받으면서 할 일은 진짜 아닌 듯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