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진짜 학교생활 어떡해요
5헉년때 좀 잘나가는 여자애들이
제 찐친과 저 사이를 이간질해서
손절했었거든요..
6학년때는 잘나가는 여자애들 무리 중 한명이랑 또
싸워서 학폭까지 갔거든요(제가 가해자)
그 이후로 잘나가는 무리 팔 안받고 차단 햇고
다른 학교 애들이랑 맞팔 했었거든요
근데 제 짝남있었는데
걔 여친 생겨서 팔취 하고 했었는데
친구가 걔 스토리 익명으로 누가
(제가 누구냐고
00초(제가 다녔던 초 아님)에서 소문 났던데 ㄷㄷ)
하고 써놨다고 알려줬어요 하…
진짜 멘탈 나갈것같아요
제가 초4때부터
인간관계가 별로 안좋고
따도 많이 당하고
ㄱ그냥 제 성격 때문인지
진짜 그 잘나가는 무리와 같은 중이 안붙어서
너무 다행인데
그래도 중학교에서 무슨 소문이 돌까봐
무서워요,,
저 학교 생활 어떡하죠 저 진짜 무서워요..
제 성격이 받은건 되돌려주는 성격이에요..
그 친구랑 학폭간건 충분히 반성하는데
솔직히 쌍방이라고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그 일이 일어난 다음날
그 무리가 저 째려보고 뒷담까서
그거 쌤한테 말했는데 그 사건 마무리 됐어요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