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박이아빠 2편] 지긋지긋한 정체기 ㅜㅜ
안녕하세요 82년생 아저씨의 후기, 2주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79kg까지 빠진 상태에서 몸무게 정체가 시작됬습니다
단식도 해보고 먹는양도 줄여봤지만 제 몸무게는 79에서 1주일동안 내려갈 생각을 하지않고 계속해서 정체가....
근육을 키우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단지 살을 빼기위한 목적이라 근력운동은 최대한 적게 해서 근육은 유지만 하는 정도였다.
체중계가 보기싫었다….
식단만 하는거도 너무 힘든 상태였고, 매일 1시간씩 걷는거도 힘들었다….
잘 빠지던 몸무게가 갑자기 안빠지기 시작하자 멘탈이 약해 질 수 밖에 없었다.
나는 좌절하지 않고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나름대로의 결과를 찾았다!
원인은 식단과 운동이 몸이 익숙해진 것이다….
이놈의 몸은 정말 정교하구나😭
식단의 변경과 운동량을 늘리기 시작했다.
식단은 일반식도 가끔 먹고 과자도 먹고 했다.(조금)
운동은 1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리고 걷기와 등산을 병행했다.
물론 먹을땐 행복하지만 운동은 힘들었다..
하지만 몸이 가벼워진 이유로 운동하고나서 피로감은 그 전보다 덜 했다….
2주동안 식단은 기본에서 바뀌지는 않았지만 변형을 주었고, 운동은 전보다 강도와 시간을 늘렸다.
79kg 에서 77kg이 되었다😖
2kg 빼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운동의 강도가 올라가서인지 체형도 바뀌는 느낌이 든다.
아직 진행중인 다이어트! 너무 힘든 다이어트!
나의 목표 체중 73까지 갈때까지 계속 노력할 것이다.
그럼 저는 다음 후기로 다시 돌아올께요😃
(다이어트 전 사진과 현재 사진 참조, 식단 사진 참조)
땡큐 인아웃👍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