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알바 다시 생각해봐도 미친 사장
남자 사장이었는데 인형뽑기 알바 했음
편하게 삼촌이라 부르라 할 때부터 싸했음
사람들 있는데서 다이어트 하라고 운동시킴(???)
여자가 되서 그런 몸이면 안 창피하냐 불쌍하다 그럼
맨날 이따구로 하면 안된다고 인형 내가 쌓은거 집어던짐
편하게 폰 해도 된다 했으면서 쉬는 시간 1도 없음
관리구역 1개인데 지멋대로 2구역으로 늘림
그땐 아 내가 바보구나 하고 잠도 못자고 울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미친 사장이었음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