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 살린다 생각하고 한번만 읽어줘요ㅠㅠㅠ
중3에 새로운 동네로 이사와서 전학 왔는데
반에 여자 무리가 크게 2개가 있어
근데 내가 끼고싶어하는 무리가 이미 여자애들이
2명 2명 2명 친하고 이 중 5명은 농구부야 그래서 이미 애들끼리 엄청 친해 그래서 난 친화력도 좋은 성격이 아닌데 최대한 열심히 친해지려고 했고 지금은 조금 힘들고 우울하지만 노력하고 있어
근데 아래 사진은 어제
디엠 받은 내용이야 아니 친해져야 문을 열지 안 다가가고 문을 열었을 때 다가오라는게 너무 앞뒤도 안 맞는 것 같고ㅠㅠㅠ 그래서 내가 답답하게 있는거 진짜 못 참아서 저 친구가 뭘 어떻게 하는걸 원하는건지 물어보고 싶은데 내 다른 친구는 내가 쟤한테 물어보면 화 낼 것 같대ㅠㅠ그럴 것 같긴 해..
암튼 계속 이 상태면 지금처럼 1년 내내
밥 먹을 친구도 없어 그렇다고 애들이 무시하고 말도 안 거는 찐따 무리 들어가기도 속상해ㅠㅠㅠ
우리 학년에초딩때 부터 친했던 애들도 많아서 끼기가 너무 힘들어
그래서 요즘 남 눈치도 너무 많이 보게 되고 예뻐지기라도 하고 싶어서 10키로 빼려고ㅠㅠㅠ 너무 힘들어
너희 같으면 어떻게 할지 궁금해
+ 이사 땜에 초,중학교 합쳐서 학교만 총 5개 다녀서 친구 사귀려고 노력하는 거에 너무 지쳐있기도 해.. 그동안 상처도 많이 받았고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