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를 옮기니깐 너무 행복해
6개월동안 알바하면서 온갖 텃세에 육체적 피로가 심한 일들만 맡아서 하고 뒷담앞담 다 들어가면서 일했거든 진짜로 알바 다녀와서 우는건 기본에 가기 전까지도 너무 싫어서 웃다가 소리지르다가 울다가 하느라 부모님께서 실성했냐고 하더라 그렇게 버티다가 같은 프랜차이즈 다른 지점 공고가 올라와서 다니고 있거든 너무 천국이야 텃세도 없고 전에 일하던 경력 덕분인지 별 탈 없이 일하고 있어
도망친 곳에 낙원이 없다곤 하지만 그렇다고 도망치지 않을 이유도 없는거 같아
다들 아닌거 같으면 일찍 나가자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