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억났는데
내가 5학년때 학원에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맨날 뒷자리에 앉아서 막 2시간 내내 건들고 어떨때 한번 돌아있어서 말할 수 없는 비밀마냥 불러놓고 볼 찌른적이 있었단 말이야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개수치스럽고 막 진짜 걔 입장에서는 어땠을지 상상해보니까 많이 무섭더라 ㅎㅎㅎㅎ 학원 옮겼는데도 같은 학원이라서 진짜 너무 어색하다..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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