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다
살기가 싫다 사람이 너무 좋다가도 문득 얘가 나랑 왜 어울려 주지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내가 얠 좋아하는 게 무례한 거 같고 내가 예뻤다면 말랐다면 피부가 좋았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몸뚱아리고 얼굴이고 다 찢어버리고 싶어 이런 얼굴 몸 달고 사람 좋아하는 게 너무 죄책감 든다 소근대는 것만 봐도 내 얘기 하는 거 같아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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