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망상 쩌는 새언니때문에 스트레스받아
말그대로 진짜 피해망상 중증환자임
난 원래도 기싸움 잘 안하고,
엄마 아들을 데려가준 새언니한테는 더욱 할 이유가 없음
처음 가족 모임 자리에서 만났을 때
좀 더 친해져보려고 이것저것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뒤에서는 내가 뭐 말실수를 해서 본인에게 상처를 줬대나
내가 만날때마다 본인과 기싸움을 한대나
너무 말같지도 않은 얘기가 나와서 어처구니 없었음
(엄마 아들, 새언니, 나랑 셋이 겹치는 지인들이 많음)
그래서 그냥 아 저언니 병들었다 싶어서 그냥 거리 두고
중요한 가족모임 있을때만 만나고 그러는데
이제는 뭐 내가 본인을 싫어한다나 뭐라나 (그건 맞음)
본인이 엄마 아들이랑 결혼해서 본인을 질투한다나
내가 그언니 뒷담을 하고 다닌다 이딴소리나 하고다님
난 별로 관심도 없어서 뒷담같은거 안함
욕 했어도 앞에서 했을거임
제일 열받는건 앞에선 나랑 친한척 하하호호 하고다님
그나마 다행인건 부모님은 그언니가 좀 병든건 앎
그냥 이대로 거리두고 지내면서
내가 나쁜역할 하는게 모두에게 낫겠지?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