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낭성인데 크게 생각 안했어요.
1년동안 11키로 빼고 3년째 유지중. 식단70% , 운동 30%(필라테스주 2회, 인터벌 런닝 주 4회)
한달에 정말 1키로 이상 안빠지더라구요.
천천히 뺀다 맘먹고 식단을 중점적으로 해야하는것 같아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좀 타이트하게하면 더 잘 빠져요.
일반식사 거의 안빠져요.
3-4일치 다이어트 밀키트 만들고 저녁 6,7시 이후 금식. 11시엔 취침 등 나름 지키고 했어요. 하면서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 , 생활패턴을 찾아가는것 같아요.
화이팅해요~~!!! 할 수 있어요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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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20대익명이3204309
댓글들이 대체로 다낭성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데 다낭성은 걍 대사 자체가 살 빼기 힘든 구조인 경우가 종종 있어서 본문 보면 노력이나 너의 문제가 아닐 확률이 높아 비만한 다낭성은 살을 빼야 다낭성도 좋아지고 대사도 정상화되는데 다시 다낭성이 살을 찌게 만드는 구조라 자력으로는 탈출하기 힘듦 나는 마운자로 맞을 경제적 상황 되면 맞는 거 추천해 마운자로가 앞에서 말한 문제의 악순환 고리에서 빼줄 수 있어 살 빼고 나면 다낭성도 확 좋아질 확률이 커서 사실 시각을 바꾸면 마른 다낭성보단 좋은 걸 수도 있어 해결 방법이 있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