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돼지가 된 이유
ㅁㅣ안 제목은 좀 어그로고
사실 어릴때부터 살집이 있었어서 말라본 적이 없네
태어날 때 엄청 마르게 태어나고 그 후부터 계속 과체중에 비만이었다ㅋㅋㅋㅋㅋ..
왜이렇게됐나 생각해보니까 어릴때부터 스트레스 받거나 내 맘대로 일이 안 풀리면 나도 모르게 뭔가를 먹었던 거 같아 내가 내 스트레스 조절을 못하는 건가?
그래도 나름 올해 초에 한 3개월동안 7kg정도 천천히 뺐는데 이게 유일하게 성공한 거였어ㅋㅋㅋㅋㅋㅋ
다들 스트레스 받을때 어떻게 해?
식욕 올라오는 거나 정말 배 안 고플때 있는데 뭔가를 먹어야할 거같은 느낌이 드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도 좀 알려주라ㅜㅜ 나도 성공해보고 싶다 정말!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