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귀못알아먹어서 못살겠어요
기억상 초등고학년?
암튼 말귀를 못알아먹었고
항상 뭐라고? 어? 네?
다시 말씀해달라해도 안들려..
솔직히 귀자체가 좋은건 아닌데 소리가 들리긴하지..
사람이 말을하면 소리는 들리는데 뭐라고하는지
진짜 모르겠고... 남들도 속터지고
취업할 나이인데 면접장에서 귀로 안들어오면 망한건데.. 어떻게 살아가는지
난 이런거 때문에 살아갈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능력이 있어도 필요가 없고 답답하잖아
썰도 들어보면 직원이나 상사가 답답해하고
왕따시킨다고..
학생때 부회장을 했는데 의견내는거 뭐라하는지 모르겠어서 진땀뺐고 늘 무서웠음
또 학생회끼리 모여서 회의실?같은곳에서
높으신분이 질문했는데 바보같이 못들었어
드라마 볼때는 소리를 켜도 뭐라는지 모르겠고
자막없으면 아예못봐
20대에 보청기를 쓰기도 싫은데
왜 나만..
선천적은 아니야 후천적인지도 모르겠고
ㅋㅋㅋ
대박
멋져
ㅇㅈ
공감해
설레
글쎄
킹받음
